'열대(tropical)과일'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9년 03월 13일 석류,그라나다,파머그레넛
  2. 2009년 03월 13일 구야바노(Guayabano),그라비올라(Graviola),사우어솝(Soursop)
  3. 2009년 03월 13일 카이미토
  4. 2009년 03월 13일 칼라만시
  5. 2009년 03월 13일 랑카
  6. 2009년 03월 13일 란조네스, 랑삿
  7. 2009년 03월 13일 망고
  8. 2009년 03월 13일 망고스틴
  9. 2009년 03월 13일 파파야
  10. 2009년 03월 13일 람부탄
  11. 2009년 03월 13일 맘미애플
  12. 2009년 03월 13일 아먼드
  13. 2009년 03월 13일 파인애플
  14. 2009년 03월 13일 아떼모야
  15. 2009년 03월 13일 그라나디야
  16. 2009년 03월 13일 비림비
  17. 2009년 03월 13일 카니스텔,에그플루츠,엘로우사포테
  18. 2009년 03월 13일 시트론
  19. 2009년 03월 13일 수리남체리(Surinam cherry)
  20. 2009년 03월 13일 바베이도스 체리, 웨스트인디언 체리
  21. 2009년 03월 13일 브레드넛(Breadnut),빵나무
  22. 2009년 03월 13일 라즈베리(나무딸기),복분자
  23. 2009년 03월 13일 자바애플,왁스애플,물사과
  24. 2009년 03월 13일 미라클 프루츠, 미라클 베리
  25. 2009년 03월 13일 구아바(Guava)
  26. 2009년 03월 13일 실론 구즈베리
  27. 2009년 03월 13일 로젤, 레드 소렐
  28. 2009년 03월 13일 코코 프럼, 팻 포크
  29. 2009년 03월 13일 자보티카바
  30. 2009년 03월 13일 잠보란, 자바플럼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이고, 단단하고 노르스름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 속에는 많은 종자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약 20%인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쓴다. 종류는 단맛이 강한 감과와 신맛이 강한 산과로 나뉜다. 영어권에서는 파머그레넛(pomegranate), 라틴어권역에서는 그라나다(granada)로 불린다.











원산지는 서아시아와 인도 서북부 지역이며 한국에는 고려 초기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는 중부와 남부지방에서 정원수와 과수로 재배한다. 




열매는 15~22cm 크기로 무게는 1~2kg이나 되는데 큰 경우는 6kg이나 나가는 것도 있다. 열매의 겉껍질은 단단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구부러진 바늘 모양의 가시가 있는 것이 독특하다. 과실을 보면 잘 익었을 때 황녹색을 띠는데, 속껍질을 보면 흰 색의 해면조직속 과육에 과즙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사우어솝(Soursop)이라고도 널리 불려지고 있는 이 나무는 인도 서부지역이 원산지이나 필리핀, 남미, 베트남 등이 원산지라고도 알려져 있다. 지금은 열대지방 전역의 해발 1,000m 이하 낮은 지역으로 연 강수량이 1,000mm 이상인 곳에서 재배되고 있는 대단히 중요한 나무이다.

오래 전부터 원주민들은 잎, 뿌리, 줄기, 씨앗 및 열매를 이용하여 상처를 치료했음은 물론 해열, 설사, 이질, 기침, 천식, 기생충구제, 신경통, 관절염, 간장질환 및 당뇨병 등을 치료해 왔다. 이 나무 각 부분의 추출성분이 갖는 진정 효과, 경련 억제 효과, 혈압 강하 작용 및 항균 작용 등을 이용하여 소위 만병통치약으로 이용해 온 것이다.
 

 

카이미토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41분


카이미토(Kaimito) ;

스타애플로 알려진 과일로 반으로 가르면 별모양의 무늬를 가지고 있다. 과육이 부드럽고 즙이 많아서 대개 스픈으로 떠서 먹는다. 푸른색과 보라색이 있으며 연보라색의 것이 더 달콤하다. 1월에서 3월까지 수확한다.



스타애플 (star apple/Chrysophyllum cainito) : 사포딜라과의 상록교목. 높이 10∼15m. 카이미토(Kaimito)라고도 하며, 서인도·중앙아메리카 원산이다. 잎은 긴달걀꼴로 길이 15㎝이며, 앞면은 암녹색으로 광택이 있고, 뒷면은 황갈색이다. 잎겨드랑이에 자백색의 작은꽃이 다발로 핀다. 열매는 약 7㎝의 공모양 또는 달걀모양으로 수분이 많으며, 자주·파랑·초록색으로 익는다. 과육은 분홍색 또는 백색이고 자르면 유액을 분비하며, 특이한 맛이 있어 식용한다. 종자는 갈색으로 크고, 가로로 자르면 종자가 감씨처럼 배열되어 있다.







칼라만시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40분


칼라만시(Kalamansi);

탁구공만한 크기에 레몬처럼 생긴 과일이다. 필리핀 사람들이 상당히 즐겨먹는 과일로 보통 간장등에 즙을 섞어 소스로 먹거나 요리할때 신맛을 낼때 생선 비린내등을 없앨때 사용한다.
특히 반시칸톤이라는 라면 같은 음식과 생선이 낳오면 항상 같이 나온다. 일년내내 수확한다.


 

 
필리핀에서는 레몬보다 칼라만시가 더 흔한 편이라 신맛을 낼 때는 주로 이것을 사용한다. 신맛이 강하지만 피로 해소와 감기, 갈증해소에 그만이다. 언뜻 맛보면 진한 레모네이드와 비슷하다. 모양이 과일 같지는 않고 제주도의 낑깡과 비슷하다.







랑카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39분


랑카(Langka);

잭프룻(Jack Fruits)이라고도 불리우는 녹황색의 과일이다. 상당히 큰 과일로 큰것은 무게가 20Kg에 달하는 것도 있다. 과육은 그냥 먹거나 샐러드로 해먹는다. 냄새가 상당히 강한 편이다.  2월에서 7월 사이에 수확한다.










완숙과의 뿌리는 생식하거나 요리(아이스크림, 잼, 젤리, paste등)하여 먹고, 아삭아삭한 형태의 통조림으로 만들기도 하며, 이를 vegetable meat 라고 한다. 주요 재배국가로는 인도, 미얀마, 실론섬, 중국 남부, 말레이반도, 필리핀, 케냐, 우간다, 브라질, 태국등이다. 남인도에서는 망고와 바나나 다음으로 인기가 있으며 고속도로, 수로, 철로주변에 정책적으로 식재하여 인도전역에 26,000㏊가 식재되어 있다.
 

란조네스, 랑삿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37분


란조네스, 랑삿;

황갈색의 작은 감자모양을 하고 있으며 껍질 속에는 마늘쪽모양의 과육이 자리 잡고 있다. 수확기는 8월 에서 11월이다. 랑삿은 말레이반도, 태국, 보르네오섬 등이 원산지인 과일이다. 그에 따라 이름도 태국과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모두 같이 "랑삿(langsat)"이다. 필리핀에서는 "란조네스"(lanzsones)라고 부른다.



 








얇은 껍질은 손으로도 벗길 수 있는데 이 껍질에는, 약간 기분을 상하게 하는 그러나 몸을 해롭게 하지는 않는 진득진득한 수액이 있다. 랑삿의 안은 물기가 많고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잘 이루는 맛있는 하얀 알갱이가 5-6쪽 들어있다. 어떤 알갱이는 매우 쓴 씨를 갖고 있다.
그래서 매우 씨가 작고, 거의 씨가 없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랑삿의 나무 껍질은 이질과 스콜피온에게 쏘인 상처에 사용되며, 열 내리는 약과 회충약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망고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35분


망고(Mango);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과일로 아직 익지않은 초록색과 완전히 익은 노란색이 있다. 단맛이 많이 나며 우나라의 복숭아와 비슷한 맛이 난다. 그냥도 도 많이 먹지만 쥬스로도 많이 먹는다. 4월에서 6월 사이에 수확한다. 열매는 계통에 따라 수십g에서 2㎏까지 크기가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굽은옥[曲玉(곡옥)] 모양으로 황도(黃桃)보다 짙은 맛과 송진 비슷한 향기가 있어 날것으로 먹거나 주스·잼·젤리·마른과자·술 등으로 가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열대 과수로 말레이반도, 미얀마, 인도 북부 원산이다. 생산량이 세계 5위이며 종류도 상당히 많다. 비타민 A가 많으며 카로틴은 푸른 잎 야채와 거의 같은 양이 들어 있다. 날로 먹기도 하고 디저트와 과자 재료로 쓰며 과육을 갈아 샐러드의 드레싱이나 소스·스프 등에 사용한다. 산지에서는 덜 익은 것을 야채와 같이 볶거나 절여서 먹는다. 관상용으로도 심으며 수액은 아라비아고무 대용으로 쓴다. 아프리카·브라질·멕시코·플로리다·캘리포니아·하와이 등 열대와 아열대지방에 분포한다.








 

망고스틴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33분


망고스틴;

짙은 자주색을 띈 사과 정도의 크기를 가진 과일이다. 감과 비슷한 꼭지를 가지고 있으며 새콤 달콤한 맛을 가진 고급 과일이다. 껍질은 상당히 두꺼운 편이나 잘익은 것은 쉽게 벗겨진다. 5월 부터 10월 사이에 수확한다.





성숙과는 열대과실의 여왕이라 하여 최고의 풍미를 갖고 있다. 날로 먹을 수 있고 설탕에 절인 가공품도 있다. 향기가 있고 새콤달콤하여 열매 중의 여왕이라고 할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 과육(果肉)의 색소에는 타닌이 들어 있어 쉽게 색이 변하지 않아 염료로 쓴다. 수정을 하지 않고 종자를 만들어 심으므로 옛날부터 동일한 품종이며 재배가 어려워 제한된 지방에서만 자란다.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타이완·필리핀·인도·스리랑카 등지에 분포한다.









파파야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32분


파파야(Papaya);

메론의 한 종류로 껍질은 초록색을 띠고 있으나 과육은 오렌지 색으로 매우 달콤하다. 이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해서 소화제로 먹기도 한다. 일년내내 수확한다. 호박 같은 타원형의 누런 열매가 열리는데 향기가 좋으며 열매 씨는 구충제 또는 술이나 간장을 맑게 하는 데 쓴다.



열매는 공 모양,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 긴 달걀 모양 등이고 무게는 0.2∼3kg이다. 빛깔은 녹색을 띤 노란색에서 붉은색을 띤 노란색으로 변하고, 과육은 짙은 노란색 또는 자줏빛을 띤 빨간색이며 두껍고 콩알만한 많은 종자가 젤리 같은 것에 싸인다. 열매는 날로 먹거나 잼·설탕에 절인 과자 등을 만든다. 익지 않은 열매는 소금에 절여서 쓴다. 잎과 어린 열매를 고기와 함께 찌면 고기가 연해지며 꽃 과 속을 함께 채소로도 활용한다. 종자는 독특한 맛이 있으므로 향신료로 쓴다.







람부탄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30분


람부탄(Rambutan);

달걀만한 크기에 붉은색을 띄고 있으며 털이 많이 나있다. 언뜻 보면 성게를 연상 시킨다. 과육은 흰색이며 달콤하며 신맛이 알맞게 조화되어 맛있다.



열매는 타원 모양이며 10∼12개씩 모여 달리고 작은 달걀만한 크기이며 7∼8월에 붉은 색으로 익고 길고 부드러운 돌기로 덮여 있다. 종자에 배젖이 없다. 람부탄이란 말레이시아어로 털이 있는 열매라는 뜻인데, 돌기로 덮인 모양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열대지방의 중요한 과일로서, 과육은 흰색이고 과즙이 많으며 달고 신맛이 있다. 나무 껍질과 뿌리는 양치약으로 사용한다.






 

맘미애플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28분


맘미애플 (mammee apple);

맘미나무는 클루시아과(―科 Clusiaceae)에 속하는 커다란 나무로 주로 서인도제도에서 자란다. 그 열매는 노란색이나 황갈색을 띠고 지름이 7~15㎝이다. 쓴 껍질에 싸여 있는 과육은 달고 향기가 있어 날것으로 먹거나 설탕에 절여 저장하여 먹는다.






 
맘미나무는 클루시아과(―科 Clusiaceae)에 속하는 커다란 나무로 주로 서인도제도에서 자란다. 꽃은 희고 달콤한 냄새가 나며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짧은 꽃자루에 1송이씩 피거나 무리지어 핀다. 열매에는 크고 거칠거칠한 씨가 1~4개 들어 있는데, 쓰고 진이 많으며 벌레를 막는 약으로 쓰인다. 꽃을 증류하여 향기로운 리큐어를 얻는데 이를 오 드 크레올(eau de Creole)이라고 한다. 톡 쏘는 냄새가 나는 고무는 진이 많고, 어떤 지방에서는 피부에 달려드는 모래벼룩을 막는 데 이용한다.







영어권에서의 이름 : mammee, mammee apple, St. Domingo apricot and South American apricot. 서반아어권에서의 이름 : mamey de Santo Domingo, mamey amarillo, mamey de Cartagena, mata serrano, zapote mamey, or zapote de Santo Domingo.
 

아먼드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27분

 

서아시아 뉴기니섬이 원산지인 열대나무로 큰 것은 높이가 20m가 넘는다. 열매는 복숭아와 비슷하나 편평하고 높이는 수㎝ 정도이다. 열매살은 수분이 적고 단단하며 익으면 갈라져 핵이 노출된다. 핵은 편평하고 단단하여 잘 쪼개지지 않는 경핵종(硬核種)으로부터, 종이처럼 얇으며 쪼개지기 쉬운 연핵종(軟核種)까지 있으며 핵 안에는 보통 1개의 인(仁)이 있다. 이 인이 아먼드너트로서 이용되며 연핵종이 열매용으로 재배된다.






 
인에 쓴맛이 있는 고인종(苦仁種)과 단맛이 있는 감인종(甘仁種)이 있다. 고인종은 약용으로서, 여기에서 추출되는 기름인 고편도유는 기침을 멈추게 하는 데 사용되며 감인종감인유는 보건에 좋다.
인을 싸고 있는 갈색의 얇은 껍질은 뜨거운 물이나 증기처리로서 간단히 제거된다. 날로 먹는 외에 볶거나 소금 또는 조미료를 넣어 튀기기도 한다. 초콜릿과자, 얇게 썰어 반죽한 후 과자나 아이스크림에 사용하거나 페이스트 모양으로 하여 과자류의 재료로 하는 등 널리 이용된다.














영어권에서는 아먼드, 서반아어권에서는 알멘드로라고 부른다. 지역적으로 부르는 이름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badamier, Java almond, amandier de Cayenne, tropical almond, wild almond, Indian almond, myrobalan, Malabar almond, Singapore almond, ketapang, Huu kwang, Sea almond, kobateishi, West Indian almond, amandel huu kwang. 
 

파인애플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25분

ANANAS [Ananas comosus (L.) Merill]- 영어권에서는 파인애플, 스페인어권에서는 피냐라 부른다.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북부 원산으로신대륙 발견 뒤 포르투갈 사람과 에스파냐 사람들이 세계 각지에 전하였다.


 
품종은 100여 종이 있는데 가시가 없는 것과 있는 것으로 크게 나눈다. 가시가 없는 품종에는 스무스카이엔(smooth cayenne), 가시가 있는 품종에는 레드스패니시(red Spanish)가 있다.










 

아떼모야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23분






아떼모야는 영어권에서는 커스타드애플(custard apple) 서반어어권에서는 체리모야(cherimoya) 또는 치리모리논(chirimorinon)으로 불리는 과일이다.

아떼모야는 열대 및 아열대성 과수로 달걀모양에 원뿔이있고, 표면에는 매끄로운 돌기기 있다. 무게는 250-450g으로 과일의 성숙기에는 중간녹색을 띤다. 약 10-40개의 검은브라운색의 씨가 있으며, 과육은 백색이다. 아떼모야는 맛과 향이 좋아 신선한 디저트과일로 적합하며, 아이스크림 또는 밀크쉐이크의 원료로 이용한다.
 





 

그라나디야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21분



 

자이언트 그라나딜라(영어권)는 덩굴식물로 10-15m의 높이까지 자란다. 열대지방이 원산으로 남미, 카리브해,인도네시아등지에서 프랜테이션형태로 재배된다. 여러 형태의 변종이 있으며, 열매 안쪽의 과육은 야채 또는 레몬 또는 라임쥬스로 맛을 내 디저트의 과일로 이용하며. 오래된 덩쿨의 뿌리는 고구마 처럼 먹기도 한다.
 








시계초과(科)의 식물로 시계풀 꽃으로 불리며, 열매는 식용으로 이용한다.
 

비림비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19분





블림빙나무의 높이는 3∼18 m 로 꽃은 자갈색(紫褐色) 또는 자홍색이다.  열매는 타원체 또는 원주형으로 단면을 잘랐을 때 별모양을 하고, 5∼10 cm의 크기이다. 신맛이 강하여 그냥 먹기는 어렵고,피클,잼 등을 만들고 육류를 조릴 때와 카레 등에 넣어서 먹는다. 목재는 백색이며 이용 가치가 많다. 인도네시아, 필리핀,버마, 실론등 열대아시아와 카리브해,남미에서 경작된다.





 






  분홍빛이 도는 흰색의 작은 꽃들이 피고 붉은빛의 목재는 단단하고 잘 상하지 않는다. 열매는 8㎝ 정도의 긴달걀꼴이며, 열매과육은 노랗고 향긋하며 단맛이 난다. 종자껍질은 검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다.







감나무목 사포딜라과의 상록교목. 잎은 긴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길이 20㎝이다. 꽃은 녹색을 띤 노랑으로 잎겨드랑이에 붙는다. 열매는 8㎝ 정도의 긴달걀꼴이며, 등황색으로 익고 열매살은 노랗다. 종자는 열매 하나에 2∼3개 있는데, 긴타원형으로 길이 약 5㎝이며, 삶은 달걀의 노른자위와 같은 가루질이고 달다. 종자껍질은 검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다. 멕시코 남부와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CANISTEL [Pouteria campechiana] - Egg-fruit, Yellow Sapote (영어권) ; Canistel (서반아어권)
 

시트론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2시 13분






지중해 지역과 서인도제도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다. 키가 3.5m 정도까지 자라며 가시달린 가지가 불규칙하게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잎은 크고 연녹색을 띠며 넓은 타원형이고 약간의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잎자루에는 날개가 없다. 과육은 시거나 단맛이 나고 단단하며 유용하게 쓰이는 유일한 부분이다. 두꺼운 껍질은 벗겨서 소금 또는 설탕에 절여 절임식품으로 판매한다. 변종인 에트로그(Etrog) 열매는 유대인의 종교의식에 쓰인다.

 

 



다이어멘트(Diamante)와 같이 신맛이 나는 변종(變種)의 꽃은 바깥쪽은 자주색이고 안쪽은 흰색이나, 코르시칸(Corsican) 같은 단맛을 내는 변종의 꽃은 크림빛의 흰색이다. 시트론의 열매는 넓은 타원형이거나 긴 타원형으로 길이가 12~15㎝ 정도이고 주름이 져 있으며 끝이 튀어나와 있다. 끈끈한 껍질의 안쪽은 흰색으로 두꺼우며 다육질이지만 바깥쪽은 녹색을 띤 노란색으로 얇고 향기롭다.
 






수리남체리[Eugenia uniflora L.]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 소교목으로서 높이 약 11m까지 자란다. 꽃은 흰색이고 꽃이 핀 지 60∼80일이 지난 뒤인 5월에서 7월 상순에 걸쳐 수확한다. 열매는 핵과(核果)로서 둥글거나 심장형이며 지름 약 2cm이고 노란빛을 띤 검붉은색이다.















열매는 당분과 비타민c가 풍부하며, 잼으로 가공하여 먹기도하고, 과자,아이스크림의 재료로 사용된다. 수리남체리는 산의 울타리 또는 정원에서 키우기도 한다. 영어권에서는 수리남체리(Surinam cherry), 또는 브라질리언체리(brasilian cherry)로 불리며 서반아어권에서는 세레자 데 까베나로 불린다.

영어권에서는 바베이도스 체리, 웨스트인디언 체리로, 서반아어권에서는 아세로라(Acerola), 쎄레자(cereza)로 불린다. 서인도제도, 텍사스 남부에서 남쪽으로 남아메리카 북부에까지 퍼져 자라며, 비타민 C가 풍부한 열매를 맺는다. 이 열매는 설탕절임이나 상업용 비타민제를 만드는 데 쓰인다.












바베이도스체리라 불리는 가장 흔한 종인 말피기아 글라브라는 키가 3.6m 정도 자란다. 꽃은 지름이 2㎝ 정도이고 핑크색 또는 장밋빛을 띠며 잎겨드랑이에 3~5개가 무리지어 달린다. 체리 크기만한 열매는 붉은색을 띠고 맛이 시큼하다.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가 원산지로 유럽인에 의해 열대아메리카로 퍼진 후  열대아메리카지역에서도 과수로 많이 재배되고 있다. 높이 15m, 지름 30c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에서 긴 타원형으로 길이 40∼80cm이며 딱딱하고 가장자리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타원형에서 구형으로 변하며 길이 15∼25cm로 노란색으로 익으며 겉에 가시 같은 돌기가 빽빽이 난다. 종자는 둥글고 지름 2∼2.5cm로 섬유질의 과육으로 싸여 있다. 과육에는 녹말이 들어 있으며 감자맛과 비슷하다
.


 

 



태평양 섬지역 원주민의 주요 식량자원 중의 하나이며, 얇게 잘라서 굽거나 쪄서 먹는다. 가루로 만들어서 과자의 원료로 사용하고 땅속에서 발효시켜 쓰기도 한다. 주요 식량자원이므로 빵나무라는 이름이 생겼고, 꽃은 연중 피어서 열매를 맺는다. 종자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2가지 계통이 있다. 나무껍질에서 섬유를 채취하고 목재는 건축에 사용한다. 영어권에서는 브레드넛(Breadnut), 서반아어권에서는 프루타 데 까스따뇨(Fruta de castano)로 불린다. 
 




장미과(薔薇科 Rosaceae)에 속하는 딸기속(―屬 Rubus) 식물 중 열매를 맺는 관목으로 산딸기속의 나무딸기 종류들은 동아시아에서 처음 생겨났으며 이곳에는 200종(種) 이상이 알려져 있다.

라즈베리(나무딸기)에는 철분과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열매는 날것으로 먹거나, 크림이나 아이스크림 등과 함께 후식으로 먹기도 한다. 나무딸기 열매로 만든 잼이나 젤리는 아주 인기가 높다. 또한 과자의 속을 채우거나 술에 넣어 향기를 내는 데 쓰기도 한다.










라즈베리는 나무딸기,산딸기 또는 복분자라고 불린다. 복분자는 동의보감에 따르면 "남녀의 양기와 음기를 보호하며 이것을 먹으면 오줌줄기가 세어져 요강이 엎어진다" 하여 엎어질 복, 요강분이라고 이름지어진 약재이다. 복분자는 6~7월에 검붉게 익는데 맛이 새콤하고 달며, 예부터 한방에서 발효주에 주침하여 약재화하거나, 발효주와 혼합술로 복용해 왔다.


    





말레이지아와 인도네시아가 원산지인 상록교목식물로 나무의 수명이 수 십 년에 이른다. 크게는 12m의 큰나무로 성장하기도 한다. 꽃은 백색으로 약 2.5cm정도이며,과일의 색은 붉으스름한 색이다. 과일의 맛은 감미롭고 수분이 많으며 씹을때 사각사각하다, 주로 동남아시아의 열대지역, 카리브해에서 경작된다.
[Syzygium samarangense] 일반적으로 왁스애플(wax apple), 자바애플(java apple), 물사과(water apple), wax jambu, and bell fruit의 이름으로 불린다.








 









열대 습윤 저지대에 주로 서식하는 식물로 원산지는 서아프리카의 열대 지방이다. 상록 관목이며 약 5m 높이까지 자란다. 꽃 색깔은 흰색이다. 열매는 1개의 씨를 간직하고 있으며, 길이는 3cm 정도 된다.

오래전에 발견된 열매인데 너무 빨리 시들어버려 이용하지 못하였으나 최근(몇년전)에 일본의 한 카페에서 미라클프루츠 쥬스를 디져트용으로 사용한다는 해외뉴스가 소개되기도 했다. 아무리 신 음식을 먹어도 이 열매나 즙을 먹으면 달콤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일반적인 이름은 미라클베리(Miracle berry), 프루또 밀라그로소(Fruto milagroso), 미라클프루츠(miracle Fruit)이다













구아바(Guava)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1시 53분

 





아메리카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재배식물로 아열대지방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다. 구아바나무의 높이는 3∼7m로 가지가 많다. 잎은 긴 타원형의 모양이며 잎을 누르면 강한 향기가 난다. 꽃은 지름이 약3cm 정도로 꽃잎이 4개이다.
열매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길이는 5∼12cm, 지름은 5∼7cm 정도이다. 연한 붉은빛으로 익고 향기를 풍기며 작고 단단한 종자가 여러 개 들어 있다. 과육은 즙이 많고 달콤하며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날로 먹거나 통조림·과바젤리·과바치즈·잼 등의 원료로 쓴다.

구아바는 애플구아바(Apple guava), 구아하바(Guajava), 레몬구아바(Lemon guava), 피어구아바(Pear guava), 옐로우구아바(Yellow guava)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실론 구즈베리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1시 51분




 





도비알리스 헤베카르파(또는 kitembilla)는 관목 또는 작은나무로  6m까지 크게 자라기도 한다. 과실은 2-3cm의 크기로 작은 몇개의 씨가 있으며 과즙은 신맛이 강하다. 맛은 구즈베리와 비슷하여 실론 구즈베리로 부르기도 한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그냥 먹기도 하고 주로 잼으로 가공한다.  스리랑카와 남부 인도가 원산지이다. 영어권에서는 실론 구즈베리(Ceylon gooseberry), 서반아어권에서는 아베리아(Aberia)로 불린다.



 





로젤, 레드 소렐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1시 49분


 



히비스쿠스 사브다리파(Hibiscus sabdariffa L.)는 서아프리카가 원산지로 꽃받침 부분을 먹기 위해 재배하는 식물이다. 로젤(Roselle),레드소렐(red sorrel), 아그리오 데 기네아(Agrio de Guinea)로 불린다.

로젤레는 다년생 식물이지만 재배할 때는 1년생 식물처럼 기르고, 씨로 번식시킨다. 열대지역의 기름지고 배수가 잘 되는 땅에서 가장 잘 자라며 생장기간에는 매달 평균 250㎜의 강수량이 필요하다. 잎과 잎자루는 짙은 녹색에서 붉은 빛이 도는 것까지 다양하며, 꽃은 황백색이나 엷은 노란색이다.





 



코코 프럼, 팻 포크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1시 45분
 

열대 지방에서는 히비스쿠스 사브다리파 알티시마의 다소 시큼하고 붉은색을 띤 꽃받침으로 음료수·소스·젤리·설탕절임·차트네 등을 만들며 잎과 잎자루는 샐러드·야채요리로 쓰고 카레 요리의 조미료로 사용한다. 아프리카에서는 기름이 들어 있는 씨를 먹기도 한다.




크리소발라누스과(─科 Chrysobalanaceae)에 속하는 상록교목.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원산지이다. 키가 9m까지 자란다. 녹색의 잎은 둥글고 반짝거리며, 꽃은 흰색이고 무리지어 핀다.
 




열매는 길이가 4㎝에 이르는 과육질의 핵과(核果)인데 달콤하지만 별로 맛이 없으며 설탕절임을 만드는 데 쓴다. 미국 아열대지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영어권에서는 팻 포크(Fat pork), 코코 프럼(coco plum), 서반아어권에서는 이카코(Icaco)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자보티카바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1시 43분






 


자보티카바는(Jaboticaba) 브라질이 원산지인 미르키아리아 카울리플로라(M. cauliflora)와 미르키아리아 자보티카바(M. jaboticaba)를 일컫는다.

이 교목들은 북아메리카 서부와 남부를 포함한 다른 따뜻한 지역에 도입되었다. 자보티카바라는 이름은 이들에서 열리는 식용 열매를 가리키기도 한다. 나무의 모양은 반구형이며, 키는 약 12m까지 자란다. 잎은 길이가 2~8㎝로 다양하며 마주나고 넓은 타원형 또는 창 모양이다.










 
4장의 흰 꽃잎으로 된 작은 꽃은 1송이씩 피거나 무리지어 핀다. 열매는 밤색이 도는 자주색이고 끝이 둥글거나 또는 약간 편평하며 1~4개의 씨가 들어 있다. 과육은 즙이 많고 맛이 있으며 투명한 흰색이거나 또는 장밋빛을 띤다. 잼 및 포도주로 가공하여 이용한다.
 

잠보란, 자바플럼

열대(tropical)과일 2009년 03월 13일 21시 41분

   

잠보란(Jambolan)은 인도네시아,인도가 원산지로 수리남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열대상록수종인 잠보란은 높이가 50-100피트로 자란다. 은 백색의 꽃이 피며, 열매는 자주색으로 수분이 많고 달콤하며 신맛이 난다. 영어권에서는 잠보란(Jambolan), 자바플럼(Java plum)으로 불리며, 스페인어권에서는 페수아 에스트란헤라(Pesjua extranjera)로 불린다.